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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8-10-12 08:23
[경향신문] 실리콘 위조지문에 '뻥' 뚫려 [국정감사]
 글쓴이 : 코리센
조회 : 877  
   https://news.v.daum.net/v/20181010163640224 [431]

[경향신문 김기범 기자]


10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정감사에서는 복제한 지문으로 생체인증을 뚫는 시연이 이뤄져 눈길을 끌었다.

 

송희경 자유한국당 의원(사진)은 이날 국감 질의에서 실리콘으로 복제한 위조 지문을 직접 손에 낀 뒤 다른 사람의 스마트폰 생체인증을 뚫고 휴대전화기에 저장된 신용카드로 결제하는 과정을 시연해 보였다. 송 의원은 “일반 복합기나 휴대전화 카메라를 통해 주민등록증 뒷면 지문 이미지를 스캔하고, 레이저 도장인쇄 기술을 이용하면 손쉽게 지문 틀을 제작할 수 있다”고 설명했다.

 

이런 방식으로 지문을 복제하는 데 10분밖에 안 걸린다고 덧붙였다.

 

송 의원은 “땀, 혈류, 심박 등을 확인해 실제 생체 정보인지 확인하는 방법으로 보안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”며 “하지만 과기정통부는 이제야 적은 예산을 들여 사업을 시작하는 등 보여주기식으로 대응하고 있다”고 지적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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